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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료증 질문 있습니다.
제가 국비지원 6개월 강의를 수강하다 진로와 전혀 무관한 내용으로 흘러가 절반인 500시간만 수강한 이후 중도 포기를 하였습니다. 이를 교육사항에 작성할 때 수강하였던 기간까지 활동기간을 작성하고 이를 증빙할 출석확인서가 있으면 이를 교육사항란에 작성해도 될까요?
2026.02.07
답변 5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작성 안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교육 사항등에 기재되어 있으면 면접때 질의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 교육 소감이 필요 없는 교육이였다~이런 식이면 좋지 않아 보입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 2
AAhaya작성자2026.02.06
전반기 수업과 후반기 수업의 내용이 너무 상이하여 어려움에 있습니다.. 절반은 도면해석역량의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프로젝트화 하는 과정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절반의 과정은 성실하게 이행하였고 프로젝트 제작 및 포트폴리오까지 완성하였습니다. 후반기 교육은 순소 개발자 코딩에 관련된 수업이였기 때문에 저의 진로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였고 수강을 포기하였습니다. 전반 교육이 직무와 매우 적합하였기 때문에 이력서에 작성하는데 많은 아쉬움이 들어 문의해보았습니다..ㅠㅠ 이러한 경우에도 안적는게 안전할까요..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2026.02.06
@Ahaya 기준은 질문자님의 역량에 도움이 되었느냐? 직무에 도움이 될 교육이였느냐? 그리고 교육을 그만 둔 사유를 (핑계처럼 보이지 않고) 질문자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설명가능하냐? 입니다. 이 세가지에 질문자 님이 네 라고 답변할수 있다면 기재해도 좋습니다. 한가지라도 아니라면 기재 안하는게 좋을거 같구요. 꼭 좋을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증빙서류만 있다면 기재하시는 건 문제가 안됩니다. 다만 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육사항에 기재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중도 포기 사실을 숨기거나 전체 과정을 수료한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수강한 기간과 시간만 정확히 기재하고 출석확인서 등 객관적인 증빙이 가능하다면 문제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당 교육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고 이후 진로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면접에서 질문이 나오더라도 방향성 재정립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시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성은 가능하지만, 조건을 잘 지켜야 합니다. 교육사항에는 실제로 수강한 기간까지만 정확히 기재하고, 교육명도 공식 명칭 그대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이수·수료로 보이게 표현하면 안 되고, 비고나 설명란이 있다면 “과정 중 진로 변경으로 ○○시간 수강” 정도로 사실 위주로 간단히 명시하는 게 안전합니다. 출석확인서처럼 객관적 증빙이 있다면 허위 기재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교육이 지원 직무와 무관하다면 굳이 강조하지 않는 것도 전략입니다. 교육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직무 연관성과 신뢰성이 더 중요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교육을 끝까지 수강하지 않았으므로 교육사항에 기입이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교육사항의 경우 해당 기관에서 정해진 기간까지 끝까지 수강하여 공식적인 수료증이 발급되어 본인의 교육 이수 사항을 증명 가능할 경우 기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경우 중도 포기하신 사항으로 인해 수료증이 발급될 수 없는 상황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항을 기입할 경우 오히려 면접 전형에서 해당 교육을 중도 포기한 사유에 대해 압박질문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 입사 이후에도 조직 적응력 부족으로 중도에 포기하거나 이직을 진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우려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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